어떤 작은 사치 / 하츠네 미쿠

とある小さな贅沢 / 初音ミク

2022.05.21

 

 

「元気がないなら弦を変えればいいんじゃないの」

겡키가 나이나라 겐오 카에레바 이인쟈나이노

“기운이 없으면 현을 바꿔보면 되잖아”

 

弦を変える元気もない…なんでアントワネット?

겐오 카에루 겡키모 나이… 난데 안토와넷토?

현을 바꾼 기운도 없다고… 왜 앙투아네트?

 

「心もチューニングも安定してないね どうよ」

코코로모 츄-닝구모 안테시테나이네 도오요

“마음의 튜닝도 안정하지 않네 어때”

 

うまくないよ そろそろセンス錆びた? え…?シカト…?

우마쿠나이요 소로소로 센스 사비타? 에.. 시카토…?

좀 별로네 슬슬 센스 녹슬었나? 에…? 무시…?

 

(君の方が優しいよって言える君の方がずっと優しいのに)

키미노 호-가 야사시이욧테 이에루 키미노 호-가 즛토 야사시이노니

(네가 나보다 다정하다고 말할 수 있어 네가 훨씬 더 다정한데)

 

ん あれ やばい どうしよう 食パン買い忘れたよ

응 아레 야바이 도-시요 쇼쿠팡 카이와스레타요

응? 어라 큰일났다 어쩌지 식빵 사오는거 깜빡했어

 

「だろうと思って!ショートケーキ!じゃん!」

다로-토오못테! 쇼-토케-키! 쟝!

“그럴 줄 알고! 쇼트 케이크! 짜잔!”

 

アントワネット…!

앙토와넷토…!

앙투아네트…!

 

(君の方が優しいよって言える君の方がずっと優しいのに)

키미노 호-가 야사시이욧테 이에루 키미노 호-가 즛토 야사시이노니

(네가 나보다 다정하다고 말할 수 있어 네가 훨씬 더 다정한데)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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